
2026년 상반기 건설 중대재해가 24% 줄었습니다. 그런데 규모별로 뜯어보면 소규모 현장의 감소폭은 대형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숫자가 말하는 사각지대를 짚었습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8월 1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8-05/1121/00-__2632683.jpg)
8월 3일부터 폭염·질식 취약사업장 1,000곳 집중점검이 시작됩니다. 상반기 건설 중대재해는 24% 줄었지만 폭염과 소규모 현장 추락은 여전한 사각지대입니다.

폭염에 공사를 멈추라는 요구는 강해졌지만, 멈춘 그 순간이 기록으로 남지 않으면 계약도 안전도 지키기 어렵습니다. 멈춤의 명분과 기록이 왜 하나인지 짚었습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7월 4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7-20/1447/13-__2630301.jpg)
폭염과 호우로 공공공사를 멈춰도 지체상금이 면제됩니다. 작업 중 휴대전화 금지 법안 발의와 불법하도급 제재 강화까지, 7월 4주차 건설 안전 뉴스 5가지를 현장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좋은 안전 기술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꼭 봐야 할 순간을 놓치지 않게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7월 2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7-06/1848/10-__2629521.jpg)
잇단 하청 사망사고·국토부 안전관리비 매뉴얼·폭염 체감온도·항타기 전도사고 예방지침·AI 스마트건설까지. 7월 2주차 건설 안전 핵심 5가지를 컨핏이 정리했습니다.

2026년 건설업 화두는 '안전과 AI'. 단순 녹화 CCTV에서 통합관제와 복합 추론으로 진화하는 AI CCTV, AI의 한계, 중소규모 현장의 단계별 도입법, 산안비 100% 계상까지 정리했습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7월 1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6-29/1729/30-__26282.jpg)
기술은 위험한 일을 사람에게서 걷어내고, 제도는 안전관리의 책임과 자격을 끌어올리며, 계절은 가장 약한 사람부터 시험합니다.

안전모 미착용, 중장비 접근, 화재, 쓰러짐 등 건설현장에 특화된 위험 상황을 그 자리에서 감지해 관리자에게 알리는 엣지 AI CCTV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6월 4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6-24/1052/21-__2627195.jpg)
정부가 폭염·해체·화재를 동시에 조이는 '단속의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동영상 기록관리를 하라'는 제도는 있는데, 막상 현장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가 막막하다는 점입니다.
![[컨핏 위클리] 주간 건설 안전 - 알아두면 도움되는 5가지 (6월 3주차)](https://hausplanner.s3.ap-northeast-2.amazonaws.com/2026-06-15/1114/15-__2626591.jpg)
이번 주는 사망사고 한 건이 본사 강제수사로 번지고, 정부는 AI로 점검 대상을 골라내기 시작했습니다